학교전담경찰관·학부모 합동 청소년 선도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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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14:03
인천서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학부모 합동 청소년 선도 활동 전개

▲인천서부경찰서는 16일 최근 개학 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에 따른 종합적인 청소년 선도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인천서부경찰서)
[인천=내외뉴스통신] 김해성 기자=인천서부경찰서(서장 서연식)는 16일 인천 서구 신현동 소재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관내 청소
년 학부모님들과 합동하여, 최근 개학 연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에 따른 종합적인 청소년 선도 활동을 전개했다.
우선, 개학이 연기 된 청소년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예방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PC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 및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예방 수칙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청소년·학부모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자료를 배부하였으며, ‘온라인 개학’에 발맞춰 警-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온라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의 근절을 위해, SNS 등 사이버 공간에서의 행동 수칙 및 신
고 절차 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심범규 여성청소년과장은 “최근 감염병으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었으나,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청소년 선도 활
동을 멈추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