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목적을 원만히 달성하기 위해 조직체계와 정관을 개정했습니다

들무새 0 7814

설립목적을 원만히  달성하기 위해 조직체계와 정관을 개정했습니다 



후원자 여러분 우리단체는 설립목적을 원만히 달성하기 위해 정관을 개정하고, 조직을 힐링수익사업과단과 순수후원홍보사업단으로 2원화 하였으며, 책임을 나누어 분담할 수 있는 공동대표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그간 빈약한 재정으로 인해 모든 운영을 급여를 주지 않는 봉사자 중심으로 자율에 맞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뭐 하나 만족스럽게 발급해 드릴 수도 없을 지경으로 내 몰리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단체도 스스로 목적사업 소요 경비를 스스로 조달 가능하도록 정관을 개정해서 적극적으로 필요 경비를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기다리기보다 선점하여 예산을 만들어가는 능동적인 단체로 탈바꿈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리 명분이 있는 사업도 기금 없이는 공 염불이 되기 쉽습니다. 우리 단체 후원자님들은 그 고귀한 후원금을 내고도 기부영수증을 발급 받지 못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유야 저를 비롯한 임원들이 사업가 보다는 공무원 출신들이 많고 스트레스와 지병에 시달리다 보니 제대로 봉사할 여력이 준비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후원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제는 우리 단체 임원들을 중심으로 설립 취지에 걸 맞는 경찰, 소방,해경 공상자 가족들의 아픔을 대변하는 비영리공익법인으로써 제도적 혜택을 십분 살려 되도록 많은 기금을 조성해서 지원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비영리공익법인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해도 최소한의 생존경비 즉 생계비는 원활히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을 위한 봉사도 배고프면 제대로 할 수 없음을 우리는 그간의 경험으로 진저리 나도록 맞 보았습니다.

기부금을 후원하시는 후원자님들도 단체가 가난하면 신뢰도가 낮아지는 것 같아 기부금을 많이 받는 단체는 봉사가 아니라 봉사자 모두가 높은 연봉을  보장하는 훌륭한 직업인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단체설립취지와 같이 경찰, 소방관으로써 공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값지게 평가받도록 노력하겠지만 그에만 그치지 않고 그 후원 대상을 폭넓게 받아들여 국가와 사회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장애인, 그리고 소년소녀가장, 이주외국인가정, 탈북 이탈 주민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을 아우르는 것이 우리 단체의 호감도 비상과 사회적 역할을 상향조정할 수 있는 길이라 믿어 본 단체의 정관을 지난해 말에 개정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 이제 모두 기금조성 일선으로 전진 이동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기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갑시다.

나눔과 봉사자의 뿌듯한 보람으로 우리의 남은 삶이 풍요로와 질 수 있는 천사표 봉사자로 의미를 가꿔갈 수 있도록 기금조성 후원사업에 다 함께 힘을 모아 갑시다.


후원자님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의 웃음 꽃이 담을 넘어 온 누리에 넘쳐 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3. 26.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