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 주세요 !"

 

국민을 구하다 다쳤음에도 치료비 부족의 고통에 자살 유혹 당하고 있습니다. !’

국민을 지키다 다처도 빗 내서 치료해야 하는 나라! 주취자에겐 한 없이 관대한 나라!

 

                                                                                                                                    글 : 들무새 이학영

 

국민여러분, 그리고 대통령님, 나라의 의인을 살려 주세요 !

나라와 국민을 수호하다 다친 의인마저 치료비와 생계비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경비를 축내야 하는데 외면당해 살기위해서 빗을 내서 치료받아오다 막막하여 스스로 잘못된 결정에 강하게 유혹되고 있습니다. 살고 싶습니다!

 

여기 이런 의인이 잘못된 유혹에 시달려야 하나요? 도와주세요.

저는 경찰은 아니지만 경찰을 가족으로 둔 경찰 가족 중 한사람입니다.

얼마 전 네이트 판, 보배드림 사이트에 열정적이고 사명감 투철하던 한 젊은 경찰관이 근무 중 주취자에게 공상을 입어 15%의 영구장해를 입고 3년째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이 의인은 PTSD증세로 매일 밤 경찰, 주취자, 자살자 시체들이 나오며, 심지어 자신이 죽어 시체가 되어있는 악몽을 꿔 가위 눌린 듯 울면서 깨며,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버티다 지쳐 입원까지 하였으나, 이제 한계가 다다라 아는 동생에게 유서를 보내 자신이 혹여 잘못된 선택을 하면 세상에 뿌려달라고 했다. 제발 어떤 방법이든 좋으니 조언 해주고 도와달라.“는 글입니다.

 

이에 17만 명에 달하는 여러 네티즌들이 함께 가슴아파하고 위로와 응원 글을 보내며 자발적 모금운동으로 우선 1,300여 만 원이 본 단체 최지현 경장 모금전용 계좌를 통해 모금되고 있습니다. 이제 모순덩어리 공상 관련법과 주취피의자에 한 없이 관대한 우리나라 형사법들을 신속히 제·개정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공상자가 된 이시대의 영웅들을 도와주는 것이 현업부서에서 국민을 위해 위험도 마다않고 오늘도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경찰, 소방공무원들의 기를 살려 주는 일입니다.

 

솜방망이 벌칙조항을 조롱하며 두려움 없는 제2, 3의 취중범죄행위를 즐기는 듯한 주취피의자에 대한 징벌적 양형으로 가중처벌내리고 공상자에게 충분한 치료는 물론이고 가혹하리만치 무거운 형사벌칙을 내려 준다면 취중범죄행위는 놀랄 만치 줄어들 것이라 예견합니다. 이런 취중범죄자에 대한 가혹하리만치 엄중한 형벌로 다스릴 수 있도록 21대 국회는 우리나라를 취중문화 안전선도국으로 발전될 것입니다.

 

아래 후원전용계좌를 찾아 주시는 의로운 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공상경찰 최지현경장 후원전용계좌: 국민 794001-04-059795 ()경찰소방후원연합회

 

공상자후원회가 제시하는 공상자 자살방지 안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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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54582559

 

2020. 10. 17.

 

()경찰소방안전후원연합회(공상자후원회)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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